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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년 8월 30일 주일낮예배 '잠시 세상에 내가 살면서'
2026-08-25 10:23:25
정준호
조회수   7

잠시 세상에 내가 살면서

항상 찬송 부르다가

//
날이 저물어 오라 하시면

영광 중에 나아가리

//
열린 천국문 내가 들어가

세상 짐을 내려놓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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빛난 면류관 받아 쓰고서

주와 함께 길이 살리

//

눈물 골짜기 더듬으면서

나의 갈길 다 간 후에

//
주의 품 안에 내가 안기어

영원토록 살리로다

//
열린 천국문 내가 들어가

세상 짐을 내려놓고

//
빛난 면류관 받아 쓰고서

주와 함께 길이 살리

//

나의 가는 길 멀고 험하며

산은 높고 골은 깊어

//
곤한 나의 몸 쉴 곳 없어도

복된 날이 밝아오리

//
열린 천국문 내가 들어가

세상 짐을 내려놓고

//
빛난 면류관 받아 쓰고서

주와 함께 길이 살리

//

한숨 가시고 죽음 없는 날

사모하며 기다리니

//
내가 그리던 주를 뵈올 때

나의 기쁨 넘치리라

//
열린 천국문 내가 들어가

세상 짐을 내려놓고

//
빛난 면류관 받아 쓰고서

주와 함께 길이 살리

댓글

정준호 2026-08-25 10:24:20
찬송가 492장 '잠시 세상에 내가 살면서' 입니다. 1절 간주후 2,3,4절 찬양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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